1729년에 설립된 최초의 샴페인 하우스 루이나(Ruinart)가 이번주 일요일(15일)까지 진행되는 ‘아트부산’의 공식 샴페인 브랜드로 함께합니다🤝 예술 활동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루이나 전시 부스에서는 루이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리우 볼린’(중국), ‘빅 뮤니츠’(브라질), ‘데이비드 슈리글리’(잉글랜드), ‘토마스 사라세노’(아르헨티나), ‘무아와드 로리에’(프랑스)의 작품과 우아함과 정교성을 겸비해 신선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이 돋보이는 ‘루이나 블랑 드 블랑’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샴페인과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부산 벡스코로 향해 보세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유산과 역사, 100% 샤도네이로 완성한 샴페인의 섬세함과 풍성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