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벽돌 모양 조각, 브릭으로 구현하는 꿈의 동산을 이룬 레고. 90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에서 성인이 된 당신의 손끝에서 싱그럽게 피어날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을 출시한다.

신제품 ‘레고 난초(10311)’와 스테디셀러 ‘레고 꽃다발(10280)’, 생화를 섞어 만든 플라워박스

레고코리아는 4월 27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레고의 새로운 시리즈인 ‘보태니컬 컬렉션’ 신제품 출시 기념 쇼케이스 행사를 가졌다. 취미와 인테리어를 동시에 즐기고 싶은 성인을 위한 식물 테마 제품으로 실제 꽃 못지않은 섬세한 디테일과 컬러, 시들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담았다. 특히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마크라메 화분 걸이에 걸어 연출한 신제품 ‘레고 난초(10311)’

지난해 처음 선보인 ‘꽃다발(10280)’과 ‘분재 나무(10281)’, ‘극락조화(10289)’에 이어 올해는 ‘레고 난초(10311)’와 ‘레고 다육식물(10309)’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이 완성됐다. 행사장인 스위트룸에 들어서니 서울 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거실에 숲속에 온 듯 알록달록한 새장이 매달린 대형 레고 트리가 세워져 있다. 각각의 룸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제품, 슈퍼카, 타자기, 지구본, 아키텍처를 포함해 레고 화병과 화단 등 다양한 연령대를 만족시키는 레고 제품이 가득했다.

방을 천천히 둘러본 후 초대된 게스트들은 지베르니 플라워&디자인 대표인 김수연 플로리스트가 직접 진행한 레고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했다. 신제품 ‘레고 난초’를 직접 조립해보고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의 스테디셀러인 ‘레고 꽃다발’과 다양한 생화를 활용해 레고 플라워 박스를 만들어보는 힐링 타임! 세월이 지나 조금은 뭉툭해진 손끝으로 진짜 꽃잎 모양의 레고 꽃잎들을 하나씩 붙여 꽃봉오리를 만들고, 나뭇가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시간은 분주하고 시끄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에 집중하는 특별한 감흥을 선사했다. 싱그러운 생화와 함께 오아시스에 꽂으니 진짜 향기가 뿜어져 나올 것 같은 나만의 센터피스 완성! 여기에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을 이용해 인테리어에 접목하면 내 공간을 더 멋진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풍성하게 피어난 레고 난초 화분을 마크라메 화분 걸이에 걸어 벽을 장식하거나 형태와 크기, 컬러가 다른 아기자기한 9종의 레고 다육식물이 놓인 테라리움 등 작은 소품 하나로 감각적인 레고 플랜테리어 공간이 탄생한다.

테라리움으로 꾸민 신제품 ‘레고 다육식물(10309)’

아이들과 성인을 모두 만족시킬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 무엇보다 영원의 가치를 가진 것은 물론, 박스를 뜯는 순간 ‘나’에게 집중하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진정한 힐링 아이템이 될 듯. (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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