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태양, 푸른빛 바다, 시원한 칵테일… 빙글빙글 회전하는 선배드 위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공효진과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스위스 하이엔드 주얼리 앤 워치 브랜드 피아제가 만나 여름 날의 경쾌한 모습을 연출했다. 휴양지 룩의 그녀는 강렬한 태양빛이 연상되는 레드 스트랩에 12개의 루비, 41개의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29mm 포제션 워치와 두 개의 밴드가 겹쳐져 하나의 링을 이룬 웨딩 링, 4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어링과 12개의 루비와 다이아몬드 1개가 어우려진 싱글 이어링을 착용했다. 거기에 중앙에 회전 밴드를 갖춘 슬라이딩 포제션 펜던트 목걸이와 태양 광선을 형상화한 선라이트 목걸이를 더해 매혹적인 바캉스 룩으로 완성. 무더위를 날려버릴 경쾌한 모습의 공효진과 피아제의 만남을 감상해보자.
붉은 빛의 노을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10월, 스위스 하이엔드 주얼리 앤 워치 브랜드 피아제가 하우스 앰버서더 공효진을 멋진 곳으로 초대했다. <보그>가 마련한 공항 라운지에서 마주한 그녀는 역동적이고 엄격한 폴로 경기에서 모티브를 가지고 온 피아제 폴로 컬렉션과 포제션 컬렉션으로 근사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섬세하게 세공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3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우아한 진주가 세팅된 포제션 마더 오브 펄 펜던트와 오픈 뱅글, 포제션 펠리스 데코 링과 싱글 이어링을 더해 우아한 여성으로 변신. 피아제와 공효진이 만들어낸 세련된 공항 룩을 감상해보자.



피아제(Piaget)의 아시아 엠버서더 공효진과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각종 모임이 기다리는 12월. 스위스 하이엔드 주얼리 앤 워치 브랜드 피아제가 아시아 앰버서더 공효진과 함께 홀리데이 파티에 초대한다. 화려한 샹들리에 조명 아래에서 게스트를 맞이하기 위해 분주한 그녀는 반짝이는 16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어링과 팰리스 데코 펜던트, 18K 핑크 골드에 11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선라이트 링,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케이스에 더해진 라임라이트 갈라 프레셔스 워치로 연말 파티의 주인공으로 변신. 금빛 태양에서 영감을 받은 피아제의 선라이트 컬렉션과 불규칙한 라인과 질감을 살린 섬세한 팰리스 데코 컬렉션은 우아한 이브닝 드레스 위에서 더욱 화려한 빛을 발산한다. 각종 모임이 기다리는 12월, 피아제와 함께 우아한 이브닝 룩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