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 골프 코리아 팀 ‘코리안GC’ 구단 대표 마틴 킴이 말하는 새로운 LIV 골프의 시대.
마틴 킴은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으로 LA 다저스, MLB 사무국, 젠지 이스포츠를 거쳐 현재 LIV 골프 코리아 팀 구단 대표를 맡고 있다. LA 다저스에서 류현진의 시대를 지켜봤고, MLB 사무국을 거쳐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까지, 마틴 킴은 늘 판이 바뀌는 순간을 골랐다. 그리고 지금 LIV 골프 구단을 이끌며 전통 골프의 문법을 뒤집는 LIV 골프를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골프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2026년 LIV 골프 코리아 대회 ‘LIV 골프 코리아 2026’은 2026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