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백의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샤넬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Coco Crush)’. “진정한 우아함의 핵심은 단순함”이라고 외쳤던 가브리엘 샤넬의 말처럼 21세기 클래식을 새롭게 정의한 모던한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의 반지를 여러 개 겹쳐서 볼드하게 연출할 수 있고, 손가락 마디마디를 반지로 끼우며 스타일링에 재미를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손목과 팔이 드러나는 여름 시즌, 베이지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등에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팔찌를 한쪽 손목에 화려하게 레이어링 하는 것도 섬머 룩을 세련되게 보이게 하는 비법 중 하나!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무한 변신이 가능한 ‘코코 크러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볼 것.
여행을 떠나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인 7월, 파도 소리가 찰랑대는 해변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당신의 섬머 룩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샤넬의 ‘코코 크러쉬’를 더해보자. 심플한 수영복에 아이코닉한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다양한 사이즈의 반지는 마디마디에 여러 개를 한 번에 연출하면 화려한 해변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고, 한쪽 귀를 감싸는 정교한 디테일의 이어커프와 손가락을 이어주는 투 핑거 링,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로 된 레이어드 뱅글은 매혹적인 이브닝 룩으로 완성시켜 준다. 올여름, 장소와 룩에 따라 자유롭게 변신하는 ‘코코 크러쉬’의 뜨거운 매력을 느껴볼 것!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8월, 수평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드넓은 바다 한 가운데로 여행을 떠나보자. 심플한 수영복과 넓은 챙모자 그리고 샤넬의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더한다면 세련된 섬머 룩으로 완성! 아이코닉한 퀄팅 패턴으로 된 다양한 사이즈의 반지와 골드와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로 된 레이어드 뱅글 그리고 큼지막한 귀고리는 당신을 우아한 바다의 여신으로 변신시켜 줄 것이다. 올 여름, ‘코코 크러쉬’의 황금빛 매력에 빠져보시길.